헨리 할리우드 데뷔작 '안녕 베일리', 9월 5일 국내 개봉

정지호 | 기사입력 2019/08/07 [17:37]

헨리 할리우드 데뷔작 '안녕 베일리', 9월 5일 국내 개봉

정지호 | 입력 : 2019/08/07 [17:37]

 

▲ '안녕 베일리' 포스터.     ©



 

환생견 '베일리'의 유쾌한 견생 N차 미션을 그린 영화인 ‘안녕 베일리’가 9월 5일 국내 개봉한다.

 

전세계 수익 2억 달러를 돌파한 영화 ‘베일리 어게인’의 후속작인 ‘안녕 베일리’는 다시 돌아온 프로환생견 '베일리'가 새로운 미션인 '씨제이'(캐서린 프레스콧)를 위해 견생을 바치는 이야기이다.

 

이번에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또 다른 강아지 '버디'로 환생한 '베일리'가 아기 '씨제이'의 얼굴에 코를 맞대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버디'가 되어서도 '씨제이'를 지켜주고, 함께해 주는 프로환생견 '베일리'의 N차 미션을 짐작하게 한다.

 

특히, "인생은 길고 견생을 짧다는데 내가 널 끝까지 지켜줄 수 있을까?"라는 카피는 '베일리'가 아기 '씨제이'를 바라보는 눈빛과 어우러져 보는 이로 가슴 뭉클함을 느껴지게 한다.

 

세계적인 거장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의 스튜디오 엠블린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고 미국 인기 드라마 ‘모던 패밀리’의 게일 맨쿠소 감독이 연출했다.

 

9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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