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표 코미디 '수상한 이웃', 9월 개봉

정지호 | 기사입력 2019/08/20 [11:14]

오지호표 코미디 '수상한 이웃', 9월 개봉

정지호 | 입력 : 2019/08/20 [11:14]

▲ 영화 '수상한 이웃' 포스터.     ©




오지호 주연의 코미디 영화 '수상한 이웃'이 오는 9월 개봉한다.

'수상한 이웃'은 의문의 사건이 계속된 한 동네에 나타난 오지라퍼 꼬질남 태성(오지호)과 엉뚱한 이웃들이 엮이면서 벌어지는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물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다비드상을 닮은 조각남 오지호가 꼬질꼬질한 비주얼로 꼬깃꼬깃한 표정을 짓고 박스를 침대 삼아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상한 이웃'은 오지호를 중심으로 오광록, 영민, 강희, 김수정, 손다솜, 안지환 등 매력만점 개성파 배우 군단이 대거 출연한다.

 

비밀 많은 경비원 덕만(오광록), 인생 2회차 의심 초딩 은서(손다솜), 복수심 품은 왕따 소년 현수(영민), 포커페이스 동네 아이돌 정욱(강희), 정장 차림 놀이터 출근자 영식(안지환)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수상한 이웃들의 좌충우돌 사건들을 그려내며 세대불문 관객들의 웃음꽃을 피게 할 예정이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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