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드웨인 존슨, 1년 수입 1075억원으로 美배우 1위

정지호 | 기사입력 2019/08/22 [14:00]

'분노의 질주' 드웨인 존슨, 1년 수입 1075억원으로 美배우 1위

정지호 | 입력 : 2019/08/22 [14:00]



 
영화 ‘분노의 질주 : 홉스&쇼’에 출연한 할리우드 액션배우 드웨인 존슨이 지난 1년 간 가장 돈을 많이 번 영화배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1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드웨인 존슨이 지난 해 6월부터 지난 5월 말까지 1년간 벌어들인 돈은 8940만 달러(약 1075억원)다.

2위는 '어벤져스:엔드게임',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등에 출연한 크리스 헴스워스로 같은 기간 7640만 달러(919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 3위 또한 '어벤져스 시리즈'의 히어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로 연 수입 6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인도 배우 악쉐이 쿠마르가 6500만 달러로 4위를 차지했다. 5위는 홍콩 액션 스타 청룽(成龍·재키 찬)이, 이외 6~10위에는 '스타 이즈 본'(2018)를 연출한 브래들리 쿠퍼(5700만 달러), '몬스터 호텔3'(2018)의 애덤 샌들러(5700만 달러), '어벤져스 시리즈'에 출연한 크리스 에번스(4350만 달러)와 폴 러드(4100만 달러), '알라딘'의 윌 스미스(3500만 달러)가 자리했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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