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해즈 폴른’, 국내서는 11월 13일 개봉

정지호 | 기사입력 2019/09/20 [16:41]

‘엔젤 해즈 폴른’, 국내서는 11월 13일 개봉

정지호 | 입력 : 2019/09/20 [16:41]

 



영화 ‘엔젤 해즈 폴른’이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엔젤 해즈 폴른’은 대통령 살인미수라는 누명을 쓰게 된 일급 경호원 배닝이 완벽하게 설계된 음모와 함정 속에서 국가 대테러 상황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백악관 최후의 날’(2013)과 ‘런던 해즈 폴른’(2016)에 이어 3년 만에 돌아온 폴른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엔젤 해즈 폴른’은 더욱 강력해진 논스톱 총격 액션을 선보이며 시리즈 사상 첫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에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개봉 4주 차를 맞이한 현재까지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엔젤 해즈 폴른’은 대통령 살인미수라는 완벽하게 짜여진 함정에 빠져 한순간에 국가 영웅에서 테러범으로 전락한 비밀 경호국 최고 보직에 임명된 요원 배닝으로 돌아온 제라드 버틀러의 몸을 사리지 않는 박진감 넘치는 리얼 맨몸액션과 논스톱 총격액션으로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액션쾌감과 긴장감 가득한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엔젤 해즈 폴른'은 미국을 포함한 서양 여러 국가에서는 이미 개봉한 상태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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