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애쉬튼 커쳐의 성생활 폭로.."밀라 쿠니스 보고 참는다"

정지호 | 기사입력 2019/09/25 [14:10]

데미 무어, 애쉬튼 커쳐의 성생활 폭로.."밀라 쿠니스 보고 참는다"

정지호 | 입력 : 2019/09/25 [14:10]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가 자신의 전 부인인 배우 데미 무어가 폭로한 사생활 논란에 심경을 밝혔다.

 

애쉬튼 커쳐는 2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안 좋은 말을 트위터에 하려다가 아들과 딸 아내를 보고 지웠다(I was about to push the button on a really snarky tweet. Then I saw my son, daughter, and wife and I deleted it)"란 글을 게재했다.

 

데미 무어는 자서전 '인사이드 아웃' 출간 기념 인터뷰 자리에서 애쉬튼 커쳐의 불륜과 성생활을 폭로했다. 제3자와 동시 성관계, 바람, 유산 등 전 남편의 대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 

 

자서전에서 데미 무어는 애쉬튼 커쳐의 요구로 다른 여성과 소위 '쓰리썸'을 두 번이나 했으며, 애쉬튼 커쳐가 2010년 다른 여성과 불륜을 저지르면서도 '쓰리썸'을 언급하며 자신의 불륜을 정당화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데미 무어는 지난 2005년 9월 에쉬튼 커쳐와 결혼식을 올렸으나, 2011년 별거에 들어갔고 2013년 공식적으로 이혼했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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