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소식]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8일 온라인 예매 오픈

정지호 | 기사입력 2019/10/04 [20:50]

[영화제 소식]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8일 온라인 예매 오픈

정지호 | 입력 : 2019/10/04 [20:50]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19)가 10월 8일(화)부터 온라인 예매 서비스를 시작한다.

 

총 38개국 165편의 애니메이션작품을 상영하는 이번 BIAF2019의 개·폐막식을 비롯한 모든 상영작들은 10월 8일(화) 오전 10시부터 10월 22일(화) 오후 3시까지 BIAF 공식 홈페이지(www.biaf.or.kr) 및 모바일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개막식과 개막작을 함께 볼 수 있는 패키지는 2만 원에 구매 가능하며, 폐막식은 폐막작 상영티켓만 구입하면 관람이 가능하다.

 

일반예매는 오프라인으로도 구매 가능하며,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한국만화박물관, CGV부천, 부천시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단편 작품에 한하여 4,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며, 이외 각종 전시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티켓 예매를 비롯한 단체관람, 예매취소와 환불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BIAF2019 홈페이지(www.biaf.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애니메이션명문학교 미국 칼아츠 작품 <첫눈에 반했지만>과 프랑스 에콜 에밀콜 작품 <라푼젤>을 포함한 12편의 온라인 경쟁작을 선정했다. 오는 21일까지 네이버TV BIAF채널(http://tv.naver.com/biaf)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동시에 온라인 투표를 통해 네티즌이 직접 수상작을 선정한다.

 

심사위원 사전점수와 네티즌 투표로 수상작이 결정되며, 수상작에 한해 11월 30일까지 네이버TV에서 연장 상영이 진행된다. <아말리스> 웡 잉 콴, 응 윙 규 감독, <저승 세계로의 여행> 야마구치 마이 감독이 방한하여 BIAF2019 기간 중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인 BIAF2019은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부천CGV, 메가박스COEX 등에서 열린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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