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X이민기, '영화 '사흘' 캐스팅 확정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1/14 [13:40]

박신양X이민기, '영화 '사흘' 캐스팅 확정

박지혜 | 입력 : 2020/01/14 [13:40]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영화 '사흘(가제)'(감독 현문섭)이 배우 박신양과 이민기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사흘 동안 죽은 딸의 심장 안에서 악마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다룬 오컬트 드라마다. 배우 박신양의 '박수건달' 이후 7년 만의 스크린에 컴백작이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캐릭터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배우 이민기는 바티칸에서 구마를 수련한 사제 ‘반신부’ 역할을 맡았다. 배우 박신양, 이민기의 첫 오컬트 영화 <사흘>은 올해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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