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 250자평|'작은 아씨들'

한재훈 | 기사승인 2020/02/03 [14:00]

개봉작 250자평|'작은 아씨들'

한재훈 | 입력 : 2020/02/03 [14:00]



[씨네리와인드|한재훈 에디터] 한 명의 여자, 사랑하는 사람의 아내,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동생, 사람은의삶의 주체로서 살아가면서 수많은 역할을 갖게 된다. 동화 속 주인공처럼 모두의 꿈이 이뤄지거나 휘양찬란하게 빛날 수는 없지만 행복함의 기준은 각자의 안에 있다. 걸작은 한 획에서 시작되지만 우리의 인생은 모두가 그 자체로 한 편의 소설인 것처럼 누군가의 삶은 소중한 가치를 지닌다. 시얼샤 로넌과 엠마 왓슨의 조합이라니! 연기, 각본, 영상, 모든 부분에서 '완벽한' 영화다. 

 

★★★★★ 10.0

(100/100)

 

[20자평|김준모시얼샤 로넌으로 정점을 찍은 고전의 재해석

 

 

한재훈 에디터 jiibangforever@kakao.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Score?

 

63~100 : Positive

40~62 : Mixed

0~39 : Neg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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