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영화제가 공개한 닮은 분위기의 홍상수X김민희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2/26 [17:14]

베를린영화제가 공개한 닮은 분위기의 홍상수X김민희

정지호 | 입력 : 2020/02/26 [17:14]

▲ 홍상수 감독-배우 김민희  © 베를린국제영화제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제 70회 베를린 국제영화제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인물사진을 공개했다.

 

25일(현지시각) 베를린 국제영화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2020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홍상수 감독, 김민희, 그리고 서영화"라는 글과 함께 '도망친 여자' 팀의 인물 사진을 공개했다.

 

홍 감독의 신작 '도망친 여자'는 제 70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5일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과 기자회견 행사에 참석했다.

 

영화 '도망진 여자'는 결혼 후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었던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두 번의 약속된 만남, 한 번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과거 세 명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감희(김민희)를 따라가는 이야기다.

 

이들의 이날 네 번째 손가락에 같은 모양의 금반지를 끼고 나타나기도 했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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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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