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홍기준, "깊이 반성, 성실히 조사 받겠다"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3/08 [17:45]

'음주운전' 홍기준, "깊이 반성, 성실히 조사 받겠다"

정지호 | 입력 : 2020/03/08 [17:45]

▲ 배우 홍기준.  © 사람엔터테인먼트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탤런트 홍기준(43)이 음주운전에 대해 사과했다.

 

홍기준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8일 "홍기준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게 맞다. 현재 깊이 반성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홍기준은 오늘(8일) 새벽에 귀가해 조시를 기다리고 있고 성실하게 조사를 받을 것"이라며 "소속사 차원에서도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말씀 전달 드린다"고 전했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11시 20분께 송파구 마천사거리 인근 도로 한복판에 운전자가 차를 세워둔 채 자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운전석에서 잠이 든 홍기준을 발견했고,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으로 나타났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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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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