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X황정민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8월 5일 개봉 확정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7/06 [10:16]

이정재X황정민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8월 5일 개봉 확정

정지호 | 입력 : 2020/07/06 [10:16]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메인 포스터  © CJ 엔터테인먼트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85일 개봉을 확정했다.

 

7월 들어 ‘#살아있다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코로나19 이후 빙하기에 접어들었던 영화계는 점점 숨통이 트이고 있다.

 

이에 따라 반도’ ‘강철비2: 정상회담등 한국영화 화제작들이 연달아 개봉을 준비 중이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신세계에서 호흡을 맞춘 황정민과 이정재가 펼치는 추격극이라는 점에서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황정민이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 역을, 이정재가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 역을 연기한다.

 

촬영의 대부분이 태국에서 이뤄졌을 만큼 이국적인 풍경을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하드보일드 장르의 강렬함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통쾌한 액션과 강렬한 긴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피스로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은 홍원찬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곡성’ ‘기생충을 통해 인상적인 미장센을 선보인 홍경표 촬영 감독이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두 남자의 사투를 담아냈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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