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ng Soon|'더 렌탈'- 마음 같아선 할로윈을 꿈꿨지만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9/15 [16:32]

Coming Soon|'더 렌탈'- 마음 같아선 할로윈을 꿈꿨지만

박지혜 | 입력 : 2020/09/15 [16:32]

▲ '더 렌탈' 스틸컷     ©제이앤씨미디어그룹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영제 The Rental연출 데이브 프랭코|주연 댄 스티븐스, 알리슨 브리|수입 조이앤시네마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15세 관람가|9월 16일 개봉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연인 ‘찰리’와 ‘미셸’은 동생 커플과 함께 오리건 해변의 멋진 뷰가 있는 렌탈 하우스로 휴가를 떠난다. 하지만 즐거운 마음도 잠시, 이들은 점차 누군가 자신들을 지켜보는 듯한 이상한 느낌을 받고 갈등하다 경찰도 부르지 못한 채 쫓기게 된다. 배우 데이브 프랭코의 감독 데뷔작으로, 네 인물의 이야기를 스릴러로 연결시키는 지점이 눈에 띈다. 다만 긴장감을 조성하는 사건의 진행이나 서스펜스가 다소 약한 편이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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