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전', 블라디보스토크 태평양 자오선 영화제 초청

정지호 | 기사승인 2019/08/05 [15:22]

'암전', 블라디보스토크 태평양 자오선 영화제 초청

정지호 | 입력 : 2019/08/05 [15:22]

▲ 영화 '암전' 스틸컷.     © TCO콘텐츠온



 

배급사 TCO콘텐츠온은 영화 ‘암전’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태평양-자오선 영화제에 초청됐다고 5일 전했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태평양 자오선 영화제는 아시아·태평양에 있는 60여 개국, 2백여 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올해로 17회째를 맞았다.

 

'암전'은 신인 감독이 상영이 금지된 공포 영화의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한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물이다. 오는 15일 개봉 예정.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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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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