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 United Talent Agency와 계약..할리우드 진출

박지혜 | 기사승인 2021/05/04

배우 전종서, United Talent Agency와 계약..할리우드 진출

박지혜 | 입력 : 2021/05/04 [14:32]

▲ 배우 전종서.  © 마이컴퍼니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배우 전종서가 미국 대형 에이전시 UTA와 계약을 맺었다.

 

3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전종서가 최근 UTA와 계약을 맺었다. UTA는 조니 뎁과 해리슨 포드, 샤를리즈 테론, 웨스 앤더슨 감독, 코헨 형제 감독, 제시카 알바, 패리스 힐튼 등이 속해 있는 대형 에이전시다.

 

소속사 마이컴퍼니는 4일 “전종서가 최근 UTA와 계약을 맺었다. 영어 활동명은 ‘레이첼 전’으로 앞으로 국내를 넘어 할리우드에서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화 ‘버닝’(이창동 감독)을 통해 데뷔한 전종서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콜'에서 연쇄살인마를 연기해 주목을 받았다.

 

레이첼 전(Rachel Ju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예정인 전종서는 ‘모나 리자 앤드 더 블러드 문(Mona Lisa and the Blood Moon)’으로 처음 할리우드에 발을 들여놓을 예정이다. ‘모나 리자 앤드 더 블러드 문’은 미국 뉴올리언스를 배경으로 비범한 힘을 지난 소녀가 정신병원으로부터 도망쳐 나오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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