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음악영화 장·단편 출품 역대 최다

박지혜 | 기사승인 2021/05/13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음악영화 장·단편 출품 역대 최다

박지혜 | 입력 : 2021/05/13 [20:06]

▲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현장.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음악영화 장·단편 출품 공모가 역대 최다 출품작 수를 기록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해외영화부터 한국영화, 지역영화 '메이드 인 제천'까지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출품 공모를 진행했다.

 

해외영화는 출품 전문 사이트 필름프리웨이에서, 한국영화 및 지역영화 ‘메이드 인 제천’은 영화제 공식 사이트를 통해 접수를 받아 올해 총 1741편으로 역대 최대 출품작 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558편과 비교해 12% 증가한 수치다.

 

전세계 유수의 음악영화를 소개해 온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 국제경쟁' 섹션은 상금 규모를 총 2천만원(대상, 1작품)에서 5천만원(작품상, 1작품)으로 확대해 진행한다.

 

'한국경쟁' 부문인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을 신설하여, 총 2천만원(작품상 장편 1작품 1,500만원, 단편 1작품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출품을 통해 선정된 경쟁부문 장·단편은 영화제 기간 상영 및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폐막식에서 발표, 시상될 예정이다.

 

영화, 음악, 자연의 조화로 한여름을 수놓는 독보적인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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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2021.05.1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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