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영화제 관객 등 2명 코로나19 확진.."감염 확산은 없어"

박지혜 | 기사승인 2021/07/15

부천영화제 관객 등 2명 코로나19 확진.."감염 확산은 없어"

박지혜 | 입력 : 2021/07/15 [17:14]

▲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포스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다녀간 관객 1명과 기술팀 외부업체 직원 1명 등 총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영화제 측에 따르면 관객 1명과 외부업체 조명팀 직원 1명, 총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일 영화제 오프라인 상영회 행사에 참석했던 관객은 닷새 뒤인 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0일에는 영화제 외부업체 조명팀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별다른 증상 없이 근무하다가 방역 당국의 연락을 받고 검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현재까지 당시 행사에 참석했던 관객 중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는 나오지 않았다. 

 

영화제 관계자는 "이들 확진자 외에 아직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관객들의 자발적인 코로나19 검사를 독려하는 등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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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2021.07.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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