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났던 나가노 타이가-모리카와 아오이, 동시에 코로나 확진

정지호 | 기사승인 2021/07/15

열애설 났던 나가노 타이가-모리카와 아오이, 동시에 코로나 확진

정지호 | 입력 : 2021/07/15 [17:26]

▲ 일본 배우 나가노 타이가(좌)와 모리카와 아오이(우).  © 스타더스트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일본의 배우 나가노 타이가(仲野太賀)와 모리카와 아오이(森川葵)가 같은 날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나가노 타이가, 모리카와 아오이의 소속사인 스타더스트 프로모션은 11일 두 사람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스타더스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9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다음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건강 상태는 안정적인 상황으로, 보건당국 지시에 따라 자택에서 격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가노 타이가는 지난 7일 제작발표회에도 참석한 바 있어 추가 감염자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다.

 

나가노 타이가, 모리카와 아오이는 2019년 같은 아파트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연애설에 휘말렸던 적이 있었기에 두 사람이 같은 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애설이 재점화되는 모양새다. 일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한 집에 머무르면서 코로나19에 동시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하고 있다.

 

아역배우 출신의 나가노 타이가는 '그날들', '오늘부터 우리는', '마치다군의 세계', '10년' 등의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꾸준히 활동중인 배우다. 모델 출신인 모리카와 아오이는 '카케구루이', '령 : 저주받은 사진', '스프라우트' 등에 출연했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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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2021.07.1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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