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쿡 마로니와 결혼 2년 만에 첫 아이 임신

박지혜 | 기사승인 2021/09/09

제니퍼 로렌스, 쿡 마로니와 결혼 2년 만에 첫 아이 임신

박지혜 | 입력 : 2021/09/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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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31)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9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피플은 제니퍼 로렌스가 남편 쿠크 마로니와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는 2019년 10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둘은 2018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쿡 마로니는 뉴욕 맨해튼의 갤러리 글래드스콘64를 소유한 아트 디렉터다. 

 

제니퍼 로렌스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쿡 마로니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내 인생에서 만난 남자 중 최고다. 모든 것을 바치고 싶은 사람”이라고 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2006년 '컴퍼니 타운'으로 데뷔해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2013)으로 미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헝거게임' 시리즈, '엑스맨' 시리즈, '아메리칸 허슬', '조이' 등의 작품 등에 출연했으며, 몸값도 할리우드 상위권을 다투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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