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스페셜 극장판 '귀멸의 칼날:남매의 연', 10월 개봉한다

정지호 | 기사승인 2021/09/15

첫 번째 스페셜 극장판 '귀멸의 칼날:남매의 연', 10월 개봉한다

정지호 | 입력 : 2021/09/15 [15:07]

▲ '귀멸의 칼날 : 남매의 연' 포스터.  ©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유)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귀멸의 칼날' 스페셜 극장판의 첫 번째 편 '남매의 연'이 국내에서 10월 20일에 개봉한다.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은 혈귀로 변한 여동생 ‘네즈코’를 구하기 위해 칼을 든 소년 탄지로가 귀살대원이 되어 펼치는 혈귀와의 필사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하나에 나츠키, 키토 아카리, 시모노 히로, 마츠오카 요시츠쿠 등이 성우로 참여했다.

 

첫 번째 극장판인 '남매의 연'에서는 혈귀로 변해버린 여동생을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혈귀와 맞서 싸우는 주인공 ‘탄지로’의 처절한 사투와 남매의 애절한 서사를 밀도 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귀멸의 칼날' 스페셜 극장판 시리즈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TV판 시즌 1의 총집편으로, 국내 극장에서 최초 상영된다. '남매의 연'에 이어 '나타구모산 편', '주합회의·나비저택 편'이 연이어 개봉된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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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2021.09.1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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