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박소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낙점

박지혜 | 기사승인 2021/09/16

송중기·박소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낙점

박지혜 | 입력 : 2021/09/16 [11:33]

▲ 배우 송중기와 박소담.  © 부산국제영화제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승리호'의 송중기와 '기생충'의 박소담이 올 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낙점됐다.

 

배우 송중기와 박소담이 다음달 6일 저녁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배우 송중기와 박소담을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하며 이목을 모으고 있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음달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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