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관람등급에 '10세 이상' 추가

정지호 | 기사승인 2021/05/04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관람등급에 '10세 이상' 추가

정지호 | 입력 : 2021/05/04 [17:27]

▲ 2021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포스터.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사무국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 영화제(BIKY)가 관람등급을 추가해 세분화한다.

 

제1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오는 7월 5일 개막해 12일까지 영화의전당, 북구지역 화명CGV, 중구지역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등에서 열린다. 올해부터는 관람등급을 기존 ‘전체관람가’, ‘8세 이상’, ‘12세 이상’, ‘15세 이상’, ‘17세 이상’ 5등급제에서 ‘10세 이상’을 추가해 6등급제로 확대한다.

 

영화제 측은 감수성이 예민한 어린이들을 배려해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 사이 지점에 있는 어린이들 정서 발달에 맞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제1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7월 5일 개막해 12일까지 영화의전당, 북구지역 화명CGV, 중구지역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등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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